[포토]웅도리의 스토리 '웅도의 간조와 만조'

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0-10-23 09: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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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충남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의 다리는 간조에는 차들이 오가나 하루 두번의 만조에는 꼼짝없이 갇혀 물이 빠지기만을 기다려야 한다. 야경의 불빛 아래는 고요와 침묵만이 흐른다. 눈쌀을 찌뿌리게 하는것은 쓰레기가 함부로 널려있다는 것이다. 외지에서 오는 많은 사진가들이 버리고 가는 쓰레기들이 대부분이다. 사진도 좋은 환경이 유지되어야만 좋은 사진이 나온다는 점을 깨닫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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