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엠 코리아 트레이딩, 코로나19 진단키트 공항시스템 접목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11-20 15: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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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엠 코리아 트레이딩(2M KOREA TRADING CO., LTD.)이 코로나19로 막힌 하늘길을 열어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해외 입출국 시 2주간 자가격리 및 일부 국가 입국 금지로 여행업계를 비롯 해외 비지니스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투엠 코리아 트레이딩(백성민, 민아윤 대표)이 세계 최고 수준인 대한민국의 의료 판독 기술과 검역 시스템을 도입한 코로나19 테스트 키트 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해외 비지니스 활성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 투엠 코리아 트레이딩 백성민, 민아윤 대표


투엠 코리아는 원 스탑 토탈 솔루션인 ‘에어포트 바이럴 시스템’을 갖춘 닥터애니케어의 이경민 대표와 함께 각국에 에어포트 바이럴 시스템을 제공하고 우수한 방역용품(음압병동, 키트, 방호복, 페이스쉴드, 보안경, 마스크, 니트릴 장갑 등)을 토탈 솔루션으로 구성했다.

한편 투엠 코리아 트레이딩은 태국 내 SOC 사업, 태국 참전 협회 활동 등을 통해 태국에 유통망을 가진 백성민 대표와 일본 내 인재파견 사업 등을 펼쳐온 민아윤 대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의기투합해 설립한 회사이다. 투엠 코리아의 주요 사업은 방역 관련 물품 및 시스템 비지니스이며 현재 니트릴 장갑 제조공장을 경남 사천에 4개 라인으로 준비중이다. 태국 제조사와 조인 벤처 협약을 맺고 전 세계 판매망을 구축 중이며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는 부족한 방역물품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국가들에 기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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